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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T/Koscom News

코스콤,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하반기 시범 서비스

코스콤,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하반기 시범 서비스

 

 

코스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를 구축·운용, 올 하반기 중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 누구나 쉽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파스-타’는 ‘Platform as a Service’와 ‘Thank you’의 속어인 ‘ta’ 또는 한국어의 ‘타(탑승)’를 합친 명칭이다.
코스콤은 ‘클라우드 오픈 플랫폼 1.0 공식 론칭’에서 NIA와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 생태계 선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파스-타의 구축·운용을 맡기로 했다. 이에 따라 코스콤은 상호 호환이 가능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의 서버, 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구축·운용, 방화벽 등 보안체계 구축 , 오픈 파스Open Paas 운영을 위한 포털 구축 및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파스-타를 공공·민간기관에 확산시켜 서비스 및 운영의 편의성을 도모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코스콤, 펀드 판매 업무 통합처리 ‘펀드판매시스템’ 운영

 

코스콤은 6월 25일 정부의 ‘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에 따라 국내 60여 개 증권·자산운용사가 사용 중인 종합 증권·파생상품 업무 시스템 ‘파워베이스’에서 펀드 판매에 필요한 일련의 업무를 통합 처리하는 펀드판매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펀드판매시스템은 통장 관리 및 이체 등이 가능한 펀드 판매 원장 서비스, 계좌 개설 및 실명 확인 등을 포함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나 웹트레이딩서비스WTS 등을 담은 펀드 매매 단말 서비스로 이뤄져 있다. 이를 통해 펀드 판매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우정사업본부, 카드사 등도 별도의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전산 인력 투입 없이 관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자본시장 CIO·CISO 포럼 조찬 세미나, ‘인공지능의 꽃은 딥러닝’

 

 

5월 26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 위치한 핀테크 테스트베드센터에서 자본시장 최고정보책임자CIO·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대상으로 ‘제14회 자본시장 CIO·CISO 포럼 조찬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금융투자업계 CIO·CISO와 한국거래소KRX, 코스콤 등 관련 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병희 서울대 바이오지능연구실 연구원이 ‘인공지능의 꽃, 딥러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았다. 김 연구원은 자기 학습을 통해 지능을 향상시키는 딥러닝을 활용한 예술, 금융, 다양한 분야의 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딥러닝은 컴퓨터의 계산 속도를 향상시켜 대규모 모델 학습이 가능하고, 지능형 시스템 구성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얼마든지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동력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산학계에서 획기적인 딥러닝 알고리즘을 제공하며 개발환경이 개방과 공유, 협업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어 딥러닝의 발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 전망했다.

 

코스콤, ‘전진부대’ 위문 격려

 

 

 

코스콤은 6월 22일 정연대 사장 등 임직원 30여 명이 경기도 파주시 육군 제1보병사단(전진부대)을 방문해 국가 안보 및 국민 안전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데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진부대는 비무장지대인 판문점과 JSA대대, 제3땅굴 등 안보적으로 중요한 위치, 경계를 맡고 있어 코스콤 임직원들은 이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 견학도 함께 진행했다. 정연대 사장은 “6월 25일은 앞두고 국토 수호에 여념이 없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할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더운 날씨지만 국가 안보 수호에 최선을 다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취임 2년 코스콤 정연대 사장 “자본시장 핀테크 성과 낼 것”

 

 

5정연대 코스콤 사장은 5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융투자업권 전체와 연동 가능한 개방형 API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오는 7월 본가동을 거친 뒤 관련 핀테크FinTech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API 플랫폼은 운영 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 등을 사용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정 사장은 “개방형 API 플랫폼을 기반으로 둔 핀테크 서비스 또한 개발해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내겠다”며 “특히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6 금융전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코스콤이 5월 16일부터 닷새간 ‘2016 금융전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사이버 공격으로 국가 기반시설인 금융 전산 시스템 운영이 마비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 따라 코스콤은 자본시장 IT 시스템과 부대시설에 대한 안전 운용 실태 및 정보보안 관리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코스콤은 또 화재대피훈련, 전자적 침해사고 위기대응 훈련, 모든 시스템 중단 대응 및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 이동태세 점검, 임직원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코스콤, 사내 벤처공모 제도 시행

 

 

코스콤이 참신한 핀테크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미래사업실 주관 하에 ‘미스테리 창업쇼-복면벤처’라는 임직원 공모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도 조직구성원이라는 한계에 묶여 뜻을 펼치기 힘들었던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 역시 기존 업무 분야에서 벗어나 과감한 신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공모에 제출된 사업안 가운데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 아이디어는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사내 벤처로서 사업 활동을 추진한다. 사업 시행 3년 경과 시점에 수익이 발생할 경우 그중 일정 부분을 해당 임직원이 성과급으로 지급받게 되며, 향후 별도 법인으로 창업 추진 시 투자 지원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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